토요일 지인들과 바쁜 여정을 함께하여
블로그 글쓰기를 패스하였어요.😊😒흐흐
매일 매일 먹었던 음식의 레시피를 적어가기로 했던
스스로의 다짐이 3일도 안되어
흔들리다니 지극히 인간다움(?)이 묻어나는 순간이네요 ㅎㅎㅎ
평화로운 일요일 잘 보내셨나요??
냉동실에 있던 베이글, 그리고 만들어놨던 당근라페, 소세지를 조합하여
불필요한 조리 과정은 덜어내고, 재료 본연의 맛과 비주얼을 살린 저만의 뚝딱 ' 오픈 베이글' 만들어 볼까합니다.
따라오시죠!~ 출발~!!!!
주말은 귀차니즘이 만연하죠? 오늘은 요리 과정은 최소로 줄이면서, 비주얼은 카페 브런치 부럽지 않은 오픈 베이글 후다닥
만들려고합니다.후랑크 소세지의 톡 터지는 식감과 블루베리 베이글의 쫄깃함을 그대로 살린 초간단 메뉴, 바로 시작해 볼까요?
불을 켜고 팬에 얇게썬 소세지를 약한 불에 익힌다 또는 커피포트에 물을 끓여 그릇에 담긴 소세지에 부어주세요. 2~3분만 그대로 두면 첨가물은 빠지고 식감은 탱글하게 살아납니다. (전자레인지 사용 시 30초면 충분해요!)
반으로 자른 베이글 단면에 그릭요거트나 마요네즈를 펴 발라줍니다.
베이글에 단면위에 상추, 양파 ,당근라페, 소세지, 치즈 순서대로 올려 데코합니다
개인취향에따라 꿀또는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콕콕 찍어 올리고, 삶은 계란있던거 잘라 같이 담아낸 후
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려 풍미를 더합니다.
건강하고 빠르게 만드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
기분도 흡족하고 맛도 건강하여 어꺠가 으쓱으쓱합니다.
가열 조리를 최소화해서 설거지거리도 거의 나오지 않는 기특한 레시피! 오늘 한 끼는 가볍고 세련된 오픈 베이글로
주말 식사 건강하게 해결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?

| ❤️엄마가 해주시던 추억의 감자 스프 냠냠 뇸뇸 (0) | 2026.05.14 |
|---|---|
| 😊뜬금없이 유튜브 숏츠 보다 호기심에 출발한 원 팬 요리 (0) | 2026.05.13 |
| 비가 와도 고소한 튀김보다 새콤 달콤 오이초밥 먹을 테야 (0) | 2026.05.12 |
| 😀남은 치킨의 화려한 변신, '버섯 치킨 크림 리조또'로 즐기는 건강하고 근사한 한 끼 (3) | 2026.05.08 |
| 🍚퇴근 후 ~손쉬운 한 끼 건강한 저녁 만들기 1일 (0) | 2026.05.07 |